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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없이 일주일 살기 1~2일차

9월 땡땡없이 일주일 살기_비닐편 (참여한 원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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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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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너지센터에서 하는 다양한 도전프로그램을 눈여겨 보다가 9월 도전프로그램에 지원하게되었어요.'비닐없이 일주일살기' 과연 나의 일주일동안 잘 실현될수 있을지 생각해보며 저의 지난 일주일 생활을 되돌아보았습니다.비닐을 가장 많이 쓰는 장소나 시간은 언제일까 되돌아보니, 주로 음식물쓰레기를 버릴때 그리고 냉장고에서 남은 음식이나 식재료를 보관할때 비닐을 가장 많이 쓰더라구요.음식물쓰레기를 버리기 위해서 쓰는 비닐을 줄이기 위해, 과자를 먹고 남은 과자봉지를 활용하였구요.비닐보다는 용기나 접시를 써보았어요.


제 일상을 되돌아 보니 비닐을 사용하지 않으려면 소비를 하지 않아야 되더라구요.특히 식생활과 관련하여 모든 것들이 위생과 포장을 이유로 비닐에 싸여 있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현대 자본주의에 살아가는 한사람으로서 비닐에서 완전히 벗어날수는 없지만이번 일주일만이라도 소비를 줄이고, 그로인해 파생되는 비닐사용을 줄여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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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자영 작성일20-09-07 18:00 조회23회 댓글1건

댓글1건

전주에너지독립운동님의 댓글

전주에너지독립운동

저도 동감합니다. 비닐뿐만 아니라 일회용품, 플라스틱 사용을 하지 않으려면 소비를 하지 않아야하더라구요.

 말씀하신대로 현대자본주의에서 모든 것을 자급자족하며 살 수 없기에 소비를 할 수밖에 없고, 현재 상황에서는 비닐 등을 완전히 벗어날수가 없습니다.

 내가 바로 이 구조를 바꿀 순 없지만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비닐없이 살기 힘내보아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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