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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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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놀이꾼
댓글 0건 조회 53회 작성일 21-07-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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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타는게 사실 두려운 사람이다.

자전거를 잘 타지 못해서 조금은 망설여지기도 했지만 선뜻 체험단 신청을 했다.


기후위기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기후변화가 심각해지고 있다.

아들과도 요즘 기후변화관련 책을 읽기도 하면서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들이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면서 놀기 시작했다.

새 자전거를 사주었는데 아들이랑 같이 동네한바퀴도 돌고 할머니집에도 자전거를 타고 다녀왔다.

오르막길이 많아서 전기자전거가 큰일했다. 그래서 새로운 길을 개척해서 다니기도 했다.

횡단보도에서 기다리는 아들 뒷모습 몰래 한컷 찍었네요.

이런 소소한 추억거리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도오고 더위도 오고 많이 타는게 쉽지는 않지만 자전거를 의외로 많이 타고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차를 타고 다닐때는 느끼지 못했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인적이 드문 자전거 도로에서는 자랑스럽게 속도도 내어본다.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무사히 잘 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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